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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Eleven의 공동 CEO 켄트 타나카는 2030년까지의 중장기 사업 전략을 공개했습니다. 이 전략의 핵심은 공격적인 점포 확장과 도매 부문 성장에 있습니다. 2025년까지 2,000개, 2030년까지 총 3,000개의 신규 점포를 열 계획이며, 도매 부문 매출 역시 2025년까지 10%, 2030년까지 12%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는 최근 발표된 2분기 실적 호조와 맞물려 향후 7-Eleven의 지속적인 성장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이번 발표는 7-Eleven의 공격적인 사업 확장 의지를 보여주며, 관련 시장에서의 경쟁 구도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원문 (English)

7-Eleven co-CEO outlines M&A, wholesale strategy through 2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