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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주요 기업들이 모여 사이버 보안에 대한 즉각적인 조치를 강력히 촉구하는 연합을 결성했습니다. 이들은 기업들이 사이버 공격 방어에 대한 투자를 비용으로만 여기는 관점을 바꾸고, 이를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사이먼 마키 씨는 2023년 1,200억 달러에 달하는 사이버 보안 투자에도 불구하고, 데이터 유출 및 랜섬웨어 공격 피해가 지속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문제의 심각성을 강조했습니다. 오는 1월 15일 국제 사이버 보안 포럼에서 이러한 논의가 더욱 구체화될 전망입니다. 이는 기업들의 투자 전략 및 IT 지출 결정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원문 (English)

Act Now or Pay Later: Coalition of Top Companies Tells World to Get Its Act Together on Cybersecur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