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뉴질랜드 국영 항공사인 에어 뉴질랜드는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 고조로 인한 유가 급등이 연료 비용을 크게 상승시켜 4년 만에 최대 규모의 손실을 기록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이로 인해 2024 회계연도 세전 손실은 4억 NZD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2020년 이후 가장 큰 규모입니다. 항공사는 수익 전망치 역시 하향 조정했습니다. 이번 실적 악화는 항공 산업 전반에 걸쳐 유가 변동성이 수익에 미치는 큰 영향을 다시 한번 보여줍니다.
원문 (English)
Air NZ warns of biggest loss in 4 years as Middle East war drives up fuel c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