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유럽 최대 항공기 제조업체인 에어버스가 엔진 공급망 문제에도 불구하고 올해 720대의 항공기를 인도하겠다는 기존 목표를 고수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롤스로이스와 프랫앤휘트니의 엔진 생산 및 수리 지연이 예상되는 가운데, 에어버스는 하반기까지 320대의 항공기를 인도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이는 2022년 인도량 661대에서 약 9% 증가한 수치로, 달성을 위한 부담이 상당할 것으로 보입니다. 공급망 차질이 지속될 경우, 에어버스의 인도 목표 조정 가능성도 제기될 수 있어 향후 귀추가 주목됩니다.
원문 (English)
Airbus Sticks to Plane Delivery Goal Despite Engine Short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