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알루미늄 제조업체 알코아가 2024년 생산 가이던스를 하향 조정했습니다. 조산 생산량은 4,300만~4,500만 톤에서 4,200만~4,400만 톤으로, 알루미나 생산량은 750만~770만 톤에서 740만~760만 톤으로 낮췄습니다. 1분기 판매량은 46만 8천 톤으로 예상치를 소폭 밑돌았으며, 순손실은 7천 8백만 달러를 기록했지만 전년 동기 대비 개선되었습니다. 흥미롭게도 알코아는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불안에도 불구하고 알루미나 가격이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생산량 하향 조정은 원자재 수요 둔화와 시장 불확실성에 대한 우려를 반영하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원문 (English)
Alcoa Cuts Production Guidance, Says Alumina Prices Stable Despite Iran W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