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AMD의 CEO인 리사 수(Lisa Su)는 과거 부모님으로부터 학업 전반에 걸쳐 최고 수준의 성과와 명문대 진학, 박사 학위 취득까지 기대 받았던 사실을 밝혔다. 이러한 높은 기대치는 그녀에게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했지만, 동시에 현재의 자신을 만드는 데 중요한 밑거름이 되었다고 회상했다. 그녀는 당시 "할 일이 정말 많다"고 생각했지만, 이러한 경험들이 자신의 정체성을 형성하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덧붙였다. 이는 리더십과 성과를 중시하는 반도체 업계의 특성과 맞물려, 그녀가 AMD를 성공적으로 이끄는 데 기여한 배경을 엿볼 수 있게 한다.
원문 (English)
AMD CEO Lisa Su Once Said Her Parents Expected All A’s, the Best Schools and a PhD — ‘I Just Thought, Wow, That’s a Lot to Do,’ But It Helped Shape 'Who I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