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애플이 전직 직원이 자신들의 민감한 회로 설계도에 접근했다고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해당 직원은 애플의 자율주행차 프로젝트인 '프로젝트 타이탄'에 참여했으며, 사임 후 경쟁사인 OpenAI로 이직했습니다. 애플은 이 직원이 퇴사 전 아이폰 칩 설계 등 기밀 정보를 다운로드했으며, OpenAI에서 이를 활용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습니다. OpenAI는 해당 직원이 애플의 정보를 사용하거나 공유했다는 증거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으나, 사안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번 사건은 기술 기업 간의 인재 유출 및 기밀 정보 보호에 대한 긴장감을 고조시키고 있습니다.
원문 (English)
Apple alleges OpenAI employee accessed circuit plans after joining start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