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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공동 창업자 중 한 명인 로널드 웨인이 91세의 나이로 과거 자신의 지분 매각 결정에 대해 후회가 없다고 밝혔다. 그는 1976년 애플을 떠나면서 초기 지분 10%를 매각했으며, 당시 2,300달러를 받았던 이 지분은 현재 최대 4000억 달러의 가치를 지닐 것으로 추정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웨인은 평범한 삶을 선택한 것에 만족감을 표하며, 자신이 겪은 경험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이는 기술 발전과 함께 폭발적으로 성장한 기업의 초기 투자 기회를 놓친 안타까운 사례로 회자되지만, 개인의 삶의 만족도는 돈으로만 측정될 수 없음을 보여주는 사례이기도 하다.

원문 (English)

Apple cofounder Ronald Wayne—whose stake would be worth up to $400 billion had he not sold it in 1976—says that at 91, he has no regre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