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호주 총리가 애플 CEO 팀 쿡이 호주의 새로운 소셜 미디어 규제를 '세계 선도적'이라고 평가했다고 밝혔다. 앤서니 앨버니지 총리는 시드니에서 열린 행사에서 이 같은 발언이 나왔다고 전했으며, 해당 규제는 온라인 상의 혐오 발언 및 괴롭힘 방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 법안은 현재 통과를 앞두고 있으며, 호주 정부는 소셜 미디어 플랫폼에 대한 더 강력한 책임을 부과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팀 쿡의 긍정적인 평가는 호주의 규제 노력이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있음을 시사한다.
원문 (English)
Apple’s Tim Cook sees Australia’s social media curbs as ’world-leading’, PM say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