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모바일 광고 플랫폼 기업 앱러빈의 급성장 시대가 저물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023년 4분기 앱러빈의 순이익은 29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80% 급감하며 수익성 둔화 조짐을 보였다. 애널리스트들은 2024년 앱러빈의 연간 매출 증가율이 1.4%에 불과할 것으로 예상하며, 과거와 같은 고성장을 기대하기 어렵다고 진단했다. 2023년 주가가 400% 이상 폭등했던 앱러빈의 경우, 현재 수익성 둔화 우려로 인해 투자자들이 신중한 접근을 해야 할 시점이다.
원문 (English)
AppLovin’s Easy Money Era Is Over. Investors Should Proceed With Cau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