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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 소프트웨어 기업 아사나(Asana)의 주가가 3분기 실적 전망 하향 소식으로 인해 급락했습니다. 회사는 3분기 예상 매출액을 1억 7,200만 달러에서 1억 7,300만 달러로 제시하며 시장 예상치인 1억 7,430만 달러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주당순이익(EPS) 전망치 역시 시장 기대치를 충족시키지 못했습니다. 특히, 4분기 실적 전망 하향은 투자자들의 우려를 더욱 키웠으며, 4분기 EPS 전망치는 시장 예상치인 17센트에 크게 못 미치는 11센트에서 13센트 사이로 제시되었습니다. 이러한 실적 전망 악화는 향후 매출 성장 둔화에 대한 시장의 불안감을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원문 (English)

Asana shares tumble on weak third quarter earnings outl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