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네덜란드 반도체 장비 제조업체 ASML은 칩 산업의 병목 현상을 일으키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ASML은 2025년까지 EUV 장비 20대를 생산할 것이라고 언급했으며, 2024년에도 EUV 장비 출하량을 늘릴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이러한 발언은 최근 반도체 공급망에 대한 우려 속에서 나왔습니다. ASML은 2023년 4분기 매출액 64억 3천만 유로, 순이익 18억 4천만 유로를 기록하며 견조한 실적을 보였습니다. ASML의 생산 능력 확충 계획은 향후 반도체 시장의 안정적인 공급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국 시장 영향] ASML은 극자외선(EUV) 노광장비 시장을 독점하고 있으며, 한국의 주요 반도체 기업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ASML의 핵심 고객입니다. ASML의 생산 능력 확대 계획은 한국 반도체 산업의 공급망 안정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원문 (English)
ASML says firm will not be chip industry’s bottlene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