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호주 가계의 소비 활동이 4월 들어 둔화세를 보였습니다. 호주 통계청(ABS)에 따르면, 4월 가계 지출은 이전 달의 급격한 증가세에서 돌아와 1.1% 감소했습니다. 또한, 4월 소매 매출은 0.1% 증가하는 데 그쳐, 3월의 0.4% 증가보다 둔화된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러한 소비 둔화는 현재 호주 경제의 성장 모멘텀에 대한 우려를 증폭시킬 수 있으며, 향후 금리 정책 결정에도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습니다.

원문 (English)

Australia household spending falls 1.1% in April, after March jum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