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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서 '버섯 살인마'로 알려진 에린 패터슨이 2023년 11월 3건의 살인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패터슨은 2023년 8월 25일 킹스타운에서 열린 친목 모임에서 자신의 손님들에게 자신이 제공한 버섯 요리로 3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23년 9월 22일 징역 40년형을 선고받았으며, 최소 28년을 복역해야 가석방 자격이 주어집니다. 패터슨은 이번 형량에 대해 항소했으며, 2024년 8월 5일 빅토리아 항소법원에서 항소심이 열릴 예정입니다. 이번 항소 결과는 해당 사건의 최종 형량 결정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원문 (English)

Australian mushroom murderer Erin Patterson’s appeal against murder conviction set for Augu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