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호주 정보기관인 ASIO의 최고 책임자 마이크 버제스는 최근 12개월 동안 가자 전쟁 발발 이후 호주 내 반유대주의가 방치되어 급증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작년 한 해 동안 ASIO가 90건 이상의 테러 관련 조사를 수행했으며, 이는 전년 대비 10% 증가한 수치라고 덧붙였습니다. 버제스는 특히 이스라엘-하마스 전쟁의 여파로 인해 호주 내에서 테러 위협이 '증가'했으며, 특정 집단이 테러 공격을 감행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경고했습니다. 이는 국내 안보에 대한 심각한 우려를 제기하며, 향후 관련 기관들의 경계 강화가 예상됩니다.
원문 (English)
Australia’s spy chief says antisemitism was left unchecked after Gaza w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