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자동차 및 운송 부문에서 엇갈린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닛산은 2023 회계연도 예상 순이익을 150억 엔 손실로 하향 조정했지만, 영업 이익은 1,500억 엔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전 세계 판매량은 370만 대가 예상됩니다. 반면, 현대차는 2022년 4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36% 증가한 1조 9,390억 원의 영업 이익과 12억 3,000만 달러의 순이익을 기록하며 견조한 실적을 보였습니다. 이는 반도체 공급난 완화와 고부가가치 차량 판매 증가에 힘입은 결과로 풀이됩니다. [한국 시장 영향] 현대차의 호실적은 국내 자동차 산업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관련 부품업체들의 주가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원문 (English)
Auto & Transport Roundup: Market Tal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