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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자동차 제조사 도요타는 2024년 3월 말까지의 회계연도에 995만 대의 자동차 판매량을 기록하며 4년 만에 처음으로 1000만 대 판매 목표 달성에 실패했습니다. 이는 2024 회계연도에 1040만 대 판매를 재목표로 설정하는 배경이 되었습니다. 2023년 12월 31일 종료 분기의 순이익은 1조 2000억 엔으로 전년 대비 감소했으며, 영업 이익 역시 1조 1500억 엔으로 줄었습니다. 이러한 판매 부진과 수익성 감소는 글로벌 자동차 시장의 경쟁 심화와 공급망 이슈 등 복합적인 요인으로 분석됩니다. 한편, 중국에서는 100개 도시의 153개 도시에서 EV 충전소 운영이 승인되는 등 친환경 모빌리티 확대를 위한 노력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원문 (English)
Auto & Transport Roundup: Market Tal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