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자동차 제조사의 주행 거리 표시 규정을 개정했습니다. 2025년 1월 1일부터 발효되는 새로운 규정은 2011년식 이후 차량에 대해 연식별 주행 거리 표시를 의무화합니다. 이는 2011년식 이후 차량은 2025년 1월 1일부터, 2020년식 이후 차량은 2027년 1월 1일부터 적용됩니다. 이번 개정은 중고차 시장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소비자 보호를 더욱 철저히 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자동차 제조사들은 규정 준수를 위해 시스템 개선 및 교육 등 추가적인 비용을 부담해야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시장에서는 이로 인한 중고차 거래 변화 및 제조사들의 대응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원문 (English)
Auto & Transport Roundup: Market Tal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