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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기술 대기업 바이두(Baidu)는 2024년 1분기에 광고 부문의 부진으로 인해 전체 매출이 시장 예상치를 하회했습니다. 총 매출은 320억 9천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 증가에 그쳤으며, 특히 광고 수익은 5% 감소한 172억 3천만 위안을 기록했습니다.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도 AI 클라우드 부문은 18% 성장한 50억 1천만 위안의 매출을 올리며 성장세를 이어갔습니다. 바이두는 2분기 매출을 312억 위안에서 334억 위안으로 전망하며, 생성형 AI 서비스 Ernie Bot의 유료화를 통해 수익성 개선을 모색할 계획입니다.

원문 (English)

Baidu Revenue Falls Short as Advertising Weakness Offsets AI Cloud Grow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