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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커 휴즈의 CEO 로렌조 시모넬리는 에너지 프로젝트에서 둔화 조짐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오히려 높은 에너지 가격이 신규 공급을 촉진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으며, 현재 회사가 '풀 스팀 어헤드' 상태로 운영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시모넬리는 에너지 전환과 기존 에너지 수요 사이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으며, 2024년에도 업계의 꾸준한 지출이 예상된다고 언급했습니다. 이러한 발언은 에너지 시장의 지속적인 강세와 투자 확대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원문 (English)
Baker Hughes CEO Sees No 'Slowdown' in Energy Projects, Says High Prices Could Spur New Supply: 'Full Steam Ahe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