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영국 금융기관 바클레이즈는 건설 부문의 지속적인 리스크를 이유로 프랑스 전기 설비 업체 레그랑(Legrand)의 주식 등급을 '동일 비중'에서 '비중 축소'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바클레이즈는 레그랑의 2025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1.2% 낮추고, 2024년 및 2025년 잉여현금흐름(FCF) 추정치도 각각 3%와 5% 하향 조정했습니다. 이러한 하향 조정은 건설 시장의 불확실성이 레그랑의 수익성과 현금 흐름에 부담을 줄 수 있다는 분석에 따른 것입니다. 다만, 바클레이즈는 레그랑의 목표 주가는 80유로로 유지했습니다. 이번 등급 하향은 레그랑 주가에 단기적인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 향후 건설 시장 동향과 회사의 실적 발표가 주목될 것입니다.
원문 (English)
Barclays downgrades Legrand stock rating on construction ris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