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화학 기업 BASF가 중국 잔장에 건설 중인 신규 생산기지를 통해 2030년까지 연간 50억 유로의 매출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밝혔습니다. 이는 BASF 역사상 최대 규모의 단일 사업장 투자로, 2022년부터 총 100억 유로가 투입될 예정입니다. 이 기지는 BASF의 아시아 태평양 지역 사업 확장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BASF는 중국 시장의 장기적인 성장 잠재력을 높이 평가하며 이번 투자를 결정했습니다. 이번 투자는 글로벌 화학 시장의 판도 변화와 함께 BASF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 전략을 보여줍니다.
원문 (English)
BASF Bets on China Growth as Zhanjiang Site Targets €5 Billion in Sales by 2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