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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최대 주택 건설업체 중 하나인 버클리 그룹이 다가오는 영국 예산안 발표를 앞두고 주택 시장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이 회사는 금리 상승과 경제적 불확실성이 향후 주택 수요를 약화시킬 것이라고 경고하며, 정부에 부동산 거래세 인하와 같은 긴급한 세금 개혁을 촉구했습니다. 버클리 그룹은 2024년 6월 30일까지 인도할 주택 수를 1,600채로 하향 조정했으며, 2025년 6월 30일까지의 인도 예상치 역시 2,000채로 크게 낮췄습니다. 이는 주택 시장의 침체 가능성을 시사하며, 건설업계 전반에 걸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원문 (English)
Berkeley warns of weak housing demand ahead of UK budget, urges urgent tax refo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