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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오브아메리카(BofA)가 장기 구리 가격 전망을 톤당 12,000달러로 대폭 상향 조정했습니다. 이는 이전의 10,000달러 전망치에서 높아진 수치입니다. BofA는 이러한 가격 상승의 주요 원인으로 에너지 전환 가속화에 따른 구리 수요 증가와 잠재적인 공급 차질을 꼽았습니다. 분석가들은 구리가 '차세대 투자'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하며, 향후 구리 시장의 긍정적인 전망을 시사했습니다.
[한국 시장 영향] 구리 가격 상승은 전기차 배터리, 재생에너지 설비 등에서 구리 수요가 높은 국내 배터리 및 관련 소재 기업들의 수익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원문 (English)
BofA raises long-term copper forecast to $12,000 per 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