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BofA의 분석가들이 사이버 보안 업체 CrowdStrike (CRWD)의 다가오는 실적 발표를 앞두고 신중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 CrowdStrike는 2024년 1분기에 9억 2,100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32% 성장했지만, BofA는 향후 주가 상승 여력에 대한 기대감을 낮췄다. 이에 따라 BofA는 'Buy' 등급을 유지하면서도 목표 주가를 39달러에서 40달러로 소폭 상향 조정하는 데 그쳤다. 특히, 2025 회계연도 매출 전망치를 4.05달러에서 3.98달러로, 주당 순이익(EPS) 전망치는 3.79달러로 하향 조정하며 보수적인 시각을 드러냈다. 이는 시장의 높은 기대치와 현재 주가 수준을 고려한 것으로 풀이된다.
원문 (English)
BofA refuses to embrace cybersecurity darling ahead of earning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