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영국 석유 회사 BP는 다음 주 월요일에 노조와 휘팅 정유 공장 노동 협상을 재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휘팅 공장 노동자들은 2022년 12월부터 새로운 계약을 요구하며 파업을 진행해 왔습니다. BP는 3월 중순과 말에 걸쳐 여러 차례 협상 제안을 했으나, 노조는 이를 모두 거부했습니다. BP는 2022년 12월에 제시했던 5,000달러 일시금과 2023년 말까지 7% 임금 인상 제안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번 협상 재개가 장기화된 파업을 해결하고 공장 가동 정상화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됩니다.
원문 (English)
BP to resume Whiting refinery labor talks with union on Mon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