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브라질의 국가 부채 프로필이 악화되고 있으며, 특히 변동금리 부채 비중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2021년 5월 31일 기준 변동금리 부채 비중은 47%까지 치솟았으며, GDP 대비 국가 채무 비율 또한 2021년 1분기 87.8%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재정 부담 증가는 정부 재정 지출의 증가와 함께 브라질 중앙은행의 금리 인상(2021년 6월 23일 기준 4.25%에서 5.25%로 인상)이라는 긴축 정책을 야기했습니다. 이는 향후 브라질의 경제 성장 전망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투자자들의 경계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원문 (English)
Brazil debt profile worsens as floating-rate share hits fresh hig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