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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상원이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대통령이 지명한 조르지 토레스의 대법관 임명을 35대 30으로 부결시켰습니다. 토레스는 룰라 대통령의 법무차관으로서 사법부 독립성을 훼손할 수 있다는 우려로 야당의 반대에 직면했습니다. 이번 결정은 룰라 대통령의 사법부 장악 시도에 제동을 걸었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향후 룰라 대통령이 다른 인사를 지명할 경우에도 비슷한 정치적 진통이 예상됩니다.

원문 (English)

Brazil’s Senate rejects nomination of Lula’s solicitor general for Supreme Court se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