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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미국 대사는 현재 진행 중인 양국 간의 무역 협상이 '생산적'이며 '진전을 이루고 있다'고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았습니다. 그는 특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관계 또한 '긍정적'이라고 묘사했습니다. 현재 미국은 캐나다로부터 수입되는 자동차에 대해 25%의 관세를 부과할 수 있다는 위협을 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발언은 재협상이 진행 중인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과 관련된 것으로 해석됩니다. 이번 협상이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자동차 산업을 포함한 양국 간의 무역 관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원문 (English)

Canada’s ambassador says trade talks with US are product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