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미국과의 통상 마찰이 심화되는 가운데 캐나다 국민들이 스티븐 폴로즈 총리의 강경한 통상 입장을 지지하고 있습니다. 캐나다 중앙은행 총재인 마크 카니는 미국과의 관계에서 '대등한 외교'를 강조하며 캐나다의 주장을 굽히지 않아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이러한 기조는 캐나다 국민의 70% 이상이 미국과의 무역 분쟁에서 단호한 입장을 취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여론으로 뒷받침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2018년 1분기 캐나다의 대미 수출액은 3.5% 감소하며 보호무역주의의 영향이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향후 캐나다와 미국 간의 통상 관계 및 캐나다 경제 전반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원문 (English)
Canadians back Carney’s tougher trade stance as U.S. tensions dee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