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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기업 카나투가 차량용 유리용 CNT(탄소나노튜브) 필름 히터 공동 개발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기술은 자동차 유리에 투명 발열 기능을 제공하여 미래 모빌리티, 특히 전기차 및 자율주행차 시장에서 필수적인 안개/성에 제거 및 센서 안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국 주식 시장 관점에서는 이 기술의 상용화가 가속화될 경우 국내 CNT 관련 소재 기업이나 차량용 유리/디스플레이 관련 부품 기업들의 기술 협력 및 공급망 참여 기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원문 (English)
Canatu signs joint development deal on CNT film heaters for automotive g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