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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패스트푸드 체인 칼스 주니어(Carl's Jr.)의 여러 매장이 가맹점주의 파산 신청으로 인해 폐쇄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가맹점주인 CKE Restaurants Holdings, Inc. (CRH)는 37개 칼스 주니어 매장을 운영해왔으나, 2020년 6월 11일 델라웨어 파산 법원에 장(Chapter) 11 파산 보호를 신청했습니다. 이로 인해 운영 중인 37개 매장 중 11개 매장이 부담 가중 점포로 분류되어 폐쇄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CRH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매출 급감과 높은 운영 비용 부담이 파산의 주요 요인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폐쇄는 칼스 주니어 브랜드의 미국 내 입지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향후 추가적인 구조조정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원문 (English)

Carl’s Jr. stores closing in franchisee bankruptcy? See a list of locations that have been identified as burdens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