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세이바 인베스트먼트가 쿠바 부동산 개발 합작 투자 '마리엘'의 나머지 지분 50%를 인수하며 단독 소유권을 확보했습니다. 이번 거래는 2017년 7월 31일 체결된 초기 계약의 이행으로, 정확한 인수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세이바 인베스트먼트는 현재 쿠바 전역에서 250헥타르 이상의 토지를 개발하는 등 활발한 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번 단독 소유권 확보는 향후 쿠바 부동산 개발 사업에 대한 세이바 인베스트먼트의 통제력을 강화하고 사업 추진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원문 (English)
Ceiba Investments becomes sole owner of Cuban property ven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