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JP모건이 소아암 및 기타 중증 질환을 앓는 어린이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Make-A-Wish 재단과의 오랜 파트너십을 300만 달러의 기여로 갱신했습니다. 이 기여는 5년간의 파트너십 연장을 포함하며, JP모건은 지금까지 Make-A-Wish에 총 1,500만 달러 이상을 기부했습니다. 이번 투자는 Make-A-Wish의 핵심 활동인 소원 실현을 지원함으로써, 질병으로 고통받는 어린이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선사하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이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 강화의 일환으로, 다른 금융 기관들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원문 (English)
Chase renews Make-A-Wish partnership with $3m contribu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