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중국 상무부는 2023년 8월 1일부터 희토류, 코발트, 니켈, 리튬을 포함한 7개 핵심 광물에 대한 수출 통제를 발효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특히 희토류 가공 기술 및 관련 기술에 대한 통제를 강화하는 것으로, 중국이 전 세계 희토류 생산량의 상당 부분과 가공량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중요합니다. 이는 미국 등 첨단 기술 산업에 의존하는 국가들의 공급망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글로벌 공급망 재편 및 원자재 가격 변동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중국은 희소금속 공급망에서 자국의 영향력을 확대하려는 의도를 분명히 하고 있습니다.
원문 (English)
China targets US rare earth and other firms with export contro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