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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중국 차이신 제조업 PMI는 50.2로 집계되어 5월의 50.9에서 소폭 둔화되었습니다. 이는 7개월 연속 제조업 확장 국면을 시사하지만, 신규 주문 및 생산량 지수의 하락은 수요 둔화를 나타냅니다. 특히 고용 지수가 5개월 연속 하락세를 보인 점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번 지표는 중국 제조업의 점진적인 회복세를 보여주지만, 성장 모멘텀 약화 가능성도 제기합니다. 향후 중국 정부의 추가 경기 부양책 여부에 따라 제조업 경기의 방향성이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 시장 영향] 중국의 제조업 경기 둔화는 한국의 대중국 수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특히 반도체 등 중간재 수출 비중이 높은 품목에서 관련 하방 압력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원문 (English)

China’s RatingDog manufacturing PMI eases in June, stays in expan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