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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최고 외교관 왕이가 몰도바 수도 키시나우를 방문하여 외교 수장과 회담을 가졌습니다. 이는 최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몰도바 방문 직후에 이루어졌습니다. 왕이는 중국이 몰도바와의 관계를 '새로운 수준'으로 격상시키고 정치적 상호 신뢰를 강화하길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중국은 몰도바의 주권과 영토 보전을 지지한다는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하지만 우크라이나 전쟁에 대한 중국의 입장은 친서방적인 몰도바 및 EU, 미국의 입장과 상당한 차이를 보이고 있어, 이번 관계 강화가 실제적인 지정학적 변화로 이어질지는 미지수입니다.

원문 (English)

China’s top diplomat touts Moldova ties after Putin visit despite differences over Ukraine w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