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동물학자 크리스 팩햄이 석유 대기업 쉘이 '전쟁으로 이익을 얻고 있다'고 강력히 비난했습니다. 쉘의 2023년 1분기 순이익은 240억 달러로, 전 분기 대비 32% 급증하며 높은 에너지 가격 속에서 상당한 수익을 올렸습니다. 쉘은 지난해 총 423억 달러라는 기록적인 순이익을 달성한 바 있습니다. 팩햄은 쉘의 실적 발표에 맞춰, 회사가 에너지 위기 속에서 '인간의 고통'을 이용하여 이익을 챙기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는 국제 에너지 기업들의 기록적인 이익과 이에 대한 사회적 비판이 고조되는 가운데 나온 발언입니다.

원문 (English)

Chris Packham accuses Shell of ‘profiting from war’ as earnings jum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