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지펀드 시타델의 창업자 켄 그리핀이 뉴욕 파크 애비뉴에 위치한 3800만 달러 상당의 고급 아파트를 추가로 매입하며 그의 막대한 부동산 자산을 더욱 확장했다. 이번에 매입된 7,500 제곱피트 규모의 복층 아파트는 유명 건물에 자리 잡고 있으며, 비공개 거래를 통해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켄 그리핀의 총 부동산 포트폴리오는 15억 달러를 넘어섰다. 이러한 대규모 부동산 투자는 그의 개인 자산 운용 전략을 보여주는 동시에, 고가 부동산 시장에 대한 억만장자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시사한다. 향후 그의 추가적인 부동산 투자 행보나 관련 시장 움직임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원문 (English)
Citadel founder Ken Griffin just added a $38 million Park Avenue apartment to his $1.5 billion real estate portfolio
The billionaire appears to have purchased the 7,500-square-foot duplex, inside a storied New York building, in an off-market de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