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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지펀드 시타델의 켄 그리피 2세 회장이 카네기 멜런 대학교에 30억 달러라는 역대급 규모의 기부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기부는 인공지능,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 교육 등 대학의 핵심 분야를 강화하고, 특히 마이애미에 새로운 캠퍼스를 설립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입니다. 이는 기술 및 교육 분야에 대한 대규모 투자를 의미하며, 카네기 멜런의 연구 및 교육 역량을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 기부는 개인 기부 역사상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며, 향후 기술 혁신과 인재 양성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됩니다.

원문 (English)

Citadel’s Griffin donates $3 billion to Carnegie Mellon with plans for Miami camp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