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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는 다가오는 일본은행(BOJ) 통화정책 회의 결과에 따라 달러/엔 환율이 165엔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일본은행이 현재의 금융완화 정책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특히 2024년 3월까지 마이너스 금리 정책을 유지하고 장기 금리 목표치(YCC) 상한선을 조정할 가능성이 낮다고 보았다. 이러한 정책 유지 기조는 엔화의 추가적인 약세를 유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엔화 약세가 지속될 것이라는 시장의 전망을 더욱 강화하는 요인이 될 수 있다.


[한국 시장 영향] 일본 엔화 약세는 한국 수출 기업의 가격 경쟁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수입 물가 상승을 유발하여 국내 소비자 물가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원/달러 환율 상승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원문 (English)

Citi sees Bank of Japan meeting pushing USD/JPY to 1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