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씨티그룹의 CEO인 제인 프레이저는 취임 5년 만에 회사의 만성적인 부진을 10년래 최고 매출로 전환하는 놀라운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2021년 취임 후 프레이저 CEO는 30개 이상의 사업부를 20여 개로 축소하는 등 과감한 구조조정을 단행했으며, 그 결과 순이익을 23% 증대시키는 데 성공했습니다. 특히, 2023년 4분기에 씨티그룹은 30억 2천만 달러의 순이익과 209억 달러의 총수입을 기록하며 10년래 최고 매출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2023년 연간 총 230억 달러의 수익으로 이어져 전년 대비 3% 증가한 수치입니다. 이러한 성과는 회사의 전략적 재편과 효율성 증대가 재무 성과 개선으로 이어졌음을 보여주며, 향후 씨티그룹의 지속적인 성장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원문 (English)
Citi’s 5-year comeback: How CEO Jane Fraser turned the bank’s chronic underperformance into decade-high reven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