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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전 세계 전력 생산에서 석탄은 35%의 비중을 차지하며 여전히 가장 지배적인 에너지원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이는 2022년의 36%에서 소폭 하락한 수치지만, 석탄 발전량 자체는 1.7% 증가하며 2022년에 이어 가장 많이 늘어난 에너지원으로 기록되었습니다. 이러한 증가세는 중국의 5.2% 석탄 발전량 증가가 주도했으며, EU의 3.1% 감소를 상쇄했습니다. 국제에너지기구(IEA)는 2024년 석탄 수요가 1.4% 증가하여 사상 최고치를 경신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다만, IEA는 2026년 이후 석탄 발전량이 점차 감소할 것으로 예상하며, 재생에너지의 가파른 성장세를 중요한 변수로 보고 있습니다.

원문 (English)

Coal Remains The Undisputed King Of Global Pow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