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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 솔루션 기업 Corpay가 미국 연방거래위원회(FTC)와 1억 달러 규모의 합의에 이르렀습니다. FTC는 Corpay가 'Cardholder Direct' 프로그램을 '무료'로 홍보하면서도 실제로는 수수료를 부과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번 합의에는 6,200만 달러의 소비자 환급금과 3,800만 달러의 벌금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Corpay는 이번 합의가 FTC의 주장을 인정하는 것은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다만, 2025년부터 2027년 말까지 해당 프로그램을 중단해야 하는 제약이 따릅니다. 이번 합의는 Corpay의 재무 및 사업 운영에 단기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원문 (English)

Corpay reaches $100 million settlement with F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