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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대형 창고형 매장인 코스트코가 음식 배달 플랫폼인 우버이츠와의 파트너십을 미국 전역으로 확대한다. 이번 협력 확대를 통해 약 600개에 달하는 코스트코 매장에서 우버이츠 앱을 통해 상품을 주문하고 배달받을 수 있게 된다. 이는 기존 파트너십 대상 매장에서 270개 이상 늘어난 수치로, 양사는 고객 편의 증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확대는 온라인 주문 및 배달 서비스에 대한 소비자들의 수요 증가에 부응하며, 코스트코의 판매 채널을 다양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우버이츠 입장에서도 코스트코와 같은 대형 소매업체와의 파트너십 확장은 플랫폼의 성장과 수익 증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원문 (English)

Costco and Uber Eats Expand US Delivery Partnership to Nearly 600 Loc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