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미국의 보건의료 인력 공급업체인 크로스 컨트리 헬스케어가 캐나다 최대 연기금 중 하나인 PSP 인베스트먼츠의 투자 부문인 캐나다 연기금 투자위원회에 4억 3,700만 달러에 인수된다. 이번 거래는 주당 34.25달러로, 현재 주가 대비 5.2%의 프리미엄을 반영한다. 인수 완료 후 크로스 컨트리 헬스케어는 더 이상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상장되지 않는 비상장 기업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인수는 보건의료 분야에서 사모펀드 투자 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양사는 이미 거래 완료를 위한 절차를 진행 중이며, 별도의 주주 승인 절차는 필요 없을 것으로 보인다.
원문 (English)
Cross Country Healthcare to be taken private by PE firm for $437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