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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2일 수요일, iShares 20+ Year Treasury Bond ETF (TLT)는 1억 9,300만 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하며 일일 ETF 자금 흐름에서 2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는 10년물 국채 수익률이 1.74%로 하락하며 2019년 8월 29일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후 나타난 현상입니다. TLT는 2019년 12월 31일까지 12개월 동안 7.8%의 수익률을 보였습니다. 한편, iShares Russell 2000 ETF (IWM)와 iShares Core U.S. Aggregate Bond ETF (AGG)는 각각 1억 5,700만 달러와 1억 3,200만 달러의 순유입으로 3위와 4위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안전 자산 선호 심리가 반영된 결과로 해석됩니다.

원문 (English)

Daily ETF Flows: TLT Takes No. 2 Sp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