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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최대 돼지고기 가공업체인 덴마크 크라운이 경영 정상화를 위해 대규모 감원을 단행합니다. 도체르와 콜딩, 스웨덴 시설에서 600명에서 800명에 달하는 직원을 줄일 예정이며, 최고 경영진까지 감축 대상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 이는 2023 회계연도에 17억 DKK의 손실을 기록한 데 따른 조치로, 회사는 2024년 30억 DKK의 이익 개선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번 인력 감축은 수익성 회복을 위한 구조조정의 일환으로, 향후 회사의 재정 건전성 확보에 집중할 것으로 보입니다.
원문 (English)
Danish Crown to cut hundreds of jo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