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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식품 기업 다논은 1분기 순매출이 6% 증가한 71억 8천만 유로를 기록하며 성장세가 둔화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시장 예상치 6.6%를 하회하는 수치로, 특히 분유 부문에서 발생한 특정 시장의 리콜과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이 주요 원인으로 작용했습니다. 분유 부문은 리콜 여파로 10% 감소했으며, 이러한 요인들이 전반적인 매출 성장을 발목 잡았습니다. 다논은 이번 결과에 대해 시장의 불확실성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원문 (English)
Danone Q1 sales growth slowed by Middle East conflict and baby formula rec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