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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 기업 디아지오가 논알콜 음료 브랜드 '리추얼 제로 프루프'를 활용하여 RTD(Ready-to-Drink) 제품 시장에 진출한다. 2018년에 설립된 리추얼 제로 프루프는 전통적인 증류주 풍미를 모방한 논알콜 음료로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RTD 제품 출시는 급성장하는 논알콜 시장의 잠재력과 소비자들의 건강 지향적인 음료 선호도 증가 추세를 반영한 디아지오의 전략이다. 소비자들은 이제 별도의 준비 없이 편리하게 논알콜 음료를 즐길 수 있게 되었다. 디아지오는 이를 통해 기존 제품군을 강화하고 새로운 소비자층을 공략하며 시장 점유율을 확대할 것으로 전망된다.

원문 (English)

Diageo takes non-alc brand Ritual Zero Proof into RTDs